공지사항

'맛 다양성' 강화에 기여할 국산 밀 먹거리들

0점 작성자 (ip:) 2022.10.28 조회 : 17


한국농정신문  |  2022. 10. 23.


'맛 다양성' 강화에 기여할 국산 밀 먹거리들


밀식당서 소개된 '명란 방아페스토 파스타' 등 눈길 



(전략)



밀식당 프로젝트 마지막 날이었던 17일 부산시 영도구 영도창업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선 국산 밀(백강밀)이 원료인 '명란 방아페스토 파스타'를 요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일반적으로 파스타에 붓는 소스(페스토)로는 '바질페스토'가 익숙한데, 이날 밀식당에선 부산 · 경남 사람들이 즐겨 먹는 방아잎을 페스토 원료로 활용해

여타 파스타와 차별화되는 맛을 냈으며, '덕화명란(대표 장종수)'의 백명란을 파스타에 얹어 감칠맛을 더했다는 게 김민주 덕화명란 푸드디렉터의 설명이었다.

덕화명란은 부산 감천항에서 공급되는 명란의 대중화를 위한 조리법 개발 및 전통 명란 복원 등에 앞장서는 향토 식품기업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방아잎과 마늘, 구운 잣, 올리브유, 파마산 치즈가루, 후추를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내 방아페스토를 만들었다.

백강밀 가루로 만든 파스타와 방아페스토, 그리고 백명란이 만난 '명란 방아페스토 파스타'의 독특한 맛에 감탄하며, 참가자들은 이 파스타가 새로운 '향토음식'으로 거듭나길 고대했다.



강선일 기자


기사전문 URL :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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