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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저작권 무료 개방하니 '만화 · 명란'으로 재탄생

0점 작성자 (ip:) 2022.09.05 조회 : 39


부산MBC   |   2022. 09. 01.



부기 저작권 무료 개방하니 '만화 · 명란'으로 재탄생



◀리포트


(전략)


부기의 저작재산권은 무료로 개방돼 있습니다.

간단한 신청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만들고,

팔 수 있습니다.


지역의 한 명란 제조기업은 최근 

부기를 이용해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프리미엄 제품의 기존 포장재 대신

간편식에 어울리는, 가볍고 재미있는

상자를 만들 수 있엇습니다.


[정유희 / 덕화푸드 온라인브랜드팀]

"명란이 부산에서 출발했던 것처럼

부기라는 부산 대표 캐릭터를 사용함으로써

저희 덕화명란과 협업이 잘 되겠다고 생각했고요."



(중략)



[양홍선 / 부산시 캠페인기획팀장]

"부산시 소통 캐릭터를 만든 후

소통 캐릭터가 어려운 중소기업 업체에 매출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저작권을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을 알리는 것 뿐 아니라

지역 상품 홍보 역할도 해내고 있는 '부기',


부산시는 앞으로 캐릭터 활용 영역을

더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기사 전문 URL :  https://busanmbc.co.kr/article/HgF_gCqXyWaD6TmaXp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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